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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의 황금

LIVE 일정
2026.10.31 15:00 ~ 18:00
러닝타임
180 분
관람연령
전체관람
금액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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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26년에 걸쳐 완성된 대서사시의 서막
반지의 주인이 되는 자, 반지의 노예가 되어 파멸할지니

국립오페라단은 바그너의 오페라 <라인의 황금>을 무대에 올리며, ‘니벨룽의 반지(Ring)’ 시리즈의 서막을 연다. <라인의 황금>은 바그너가 26년에 걸쳐 완성한 4부작 대서사시의 출발점으로 사랑과 권력, 탐욕과 저주의 기원을 신화적 서사 속에 집약한 작품이다. 라인강의 황금을 둘러싼 갈등을 통해 세계의 질서가 균열되는 순간을 그리는 이 작품은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사상이 처음으로 제시되는 작품이다. 지휘는 2024년 <죽음의 도시>에서 밀도 높은 지휘로 깊은 인상을 남긴 로타 쾨닉스가 맡아, 바그너 음악의 구조적 긴장과 에너지를 드러낸다. 연출은 2025년 <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에서 유연한 상상력과 동시대적 감각을 선보인 로렌조 피오로니가 참여해, 신화 속 이야기를 해석하며 2028년까지 이어지는 국내 오페라계에 전례 없는 장기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

시놉시스


'황금에 눈이 먼 자여, 너희는 니벨룽의 반지 앞에 굴복하리라'

라인강 깊은 곳, 세 처녀가 황금을 지키고 있다. 권력의 유혹에 사로잡힌 난쟁이 알베리히는 그들에게 구애하지만, 처녀들은 그를 조롱한다. 조롱당한 알베리히는 사랑을 저주하고, 끝내 황금을 훔쳐 반지를 만들어낸다. 한편 신들의 왕 보탄은 거인 형제에게 발할라 성을 짓게 하고, 그 대가로 젊음의 여신 프라이아를 약속하지만 영원한 젊음을 잃을 위기에 처한 신들은 공포에 휩싸인다. 보탄은 알베리히의 반지를 빼앗아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알베리히는 반지에 저주를 남긴다. 저주를 무시하려던 보탄 앞에 여신 에르다가 나타나 경고하고, 보탄은 결국 반지를 거인족에게 넘긴다. 반지는 즉시 탐욕을 일으켜 거인 형제는 서로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신들은 그 비극 위에 세워진 발할라 성으로 입성한다.​

프로덕션

지휘 로타 쾨닉스
연출 로렌조 피오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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