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Opera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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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베스 Macbeth *New

LIVE 일정
2023.04.29 15:00 ~ 18:00
러닝타임
180 분
관람연령
전체관람
금액
20,000원

작품소개

 

셰익스피어를 사랑한 베르디의 명작

‘운명’이 빚어내는 인간의 욕망과 파멸

 

작곡 주세페 베르디

초연 1847년 3월 14일 (Italian) Teatro della Pergola, Florence (Italian)   
구성 전 4막
원작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맥베스 (Macbeth)
대본 프란체스코 마리아 피아베 (Francesco Maria Piave), 안드레아 마페이​

국립오페라단은 베르디 탄생 210주년을 맞아 베르디가 가장 사랑한 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선보인다. 베르디는 어린 시절부터 셰익스피어에 심취하여 그의 희곡을 머리맡에 두고 잘 정도였다. 그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오페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그 첫 작품으로 <맥베스>를 선택했다. 셰익스피어의 심리묘사와 베르디의 치밀한 음악 구성이 만나 탄생한 <맥베스>는 2022년 국립오페라단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로 호평을 받은 연출가 파비오 체레사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베를린 도이치 오퍼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지휘자 이브 아벨의 손에서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양준모, 임세경, 박종민, 정의근 등 정상급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하여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연기한다.

시놉시스

 

"빛이여, 검고 깊은 욕망을 보지 마라"

피의 권좌에 앉은 자, 최후의 심판이 있을지어다.

 

맥베스와 방코는 스코틀랜드 반란군을 물리치고 돌아오는 길에 세 명의 마녀를 만난다. 마녀들은 맥베스가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과 방코의 자손이 왕이 되리라는 예언을 한다. 권력욕에 눈이 먼 맥베스는 아내의 부추김으로 국왕 둔카노를 살해하고 스코틀랜드의 왕이 된다. 그러나 여전히 마녀들의 예언에 시달리던 맥베스는 결국 방코를 죽이고, 이후 방코의 망령에 시달리던 맥베스는 왕위 계승 서열자들을 연이어 살인하며 파국으로 치닫는다. 마침내 맥베스는 왕위를 되찾기 위해 나타난 스코틀랜드의 귀족 막두프와 피의 대결을 펼치고 끝내 맥베스는 그에 의해 최후를 맞이한다.

프로덕션

지휘 이브 아벨

연출 파비오 체레사

무대 티치아노 산티

의상 주세페 팔렐라​

조명 마선영​​

분장 구유진

 

출연

 

맥베스 Bar. 양준모

레이디 맥베스 Sop. 임세경

방코 Bass 박종민

막두프 Ten. 정의근

시녀 M.Sop. 신성희

말콤 Ten. 민현기

의사/하인 Bass 박의현

헤랄드/자객/예언혼령1 Bass 임태수

예언혼령2 Sop. 신혜원

예언혼령3 Sop. 고시연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노이오페라코러스

아트컴퍼니 하눌

제이제이아트컴퍼니

 

 

*공연 진행에 따라 상기 출연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크노마이오페라를 사랑해주시는 관객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4월 29일(토) 오후 3시에 예정되어있는 myOpera LIVE <맥베스> 는

4월 27일(목) 19시 30분 공연 실황본을 4월 29일(토) 오후 3시에 지연 중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안정적인 인터넷 송출 환경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말씀드리며

관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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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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