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Opera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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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니 라 보엠

LIVE 일정
2022.12.03 15:00 ~ 17:30
러닝타임
150 분
관람연령
전체관람
금액
20,000원

작품소개

 

 

 

 

 

꿈과 사랑을 갈망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이야기

<라 보엠>

 

작곡 자코모 푸치니

대본 주세페 자코사와 루이지 일리카의 협작

초연 1896년 2월 1일 토리노 레지오 극장

구성 4막

언어 이탈리아어

 

 

‘라 보엠’은 ‘보헤미안 소녀(Bohemian girl)이라는 뜻으로 모든 젊은 남녀의 ‘사랑과 상처 그리고 상실’을 뜻한다. 난방도 하기 어려운 형편이지만 ‘예술’을 위해 모인 젊은 예술가들의 청춘과 아픔을 다루고 있어 현 시대의 젊은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그대의 찬 손’ ’내이름은 미미’와 같이 아름답고 서정적인 아리아로 가득한 작품이다. 겨울배경의 아름다운 오페라는 가족, 연인과 함께 연말 공연을 찾는 관객들의 마음을 녹일 작품일 될 것이다.

 

**변경공지**

 

국립오페라단 크노마이오페라를 사랑해주시는 랜선 관객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12월 3일(토) 15시에 예정되어있는 <라 보엠> 마이오페라 라이브는

12월 1일(목) 19시 30분 공연 실황본을 12월 3일(토) 15시에 딜레이중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안정적인 인터넷 송출 환경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말씀드리며

관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놉시스

자신이 쓴 원고를 땔감으로 써야 할 만큼 가난한 시인 로돌포는 가난한 처녀 미미를 만나고 사랑에 빠진다. 미미의 폐결핵이 심해지면서 로돌프는 자신의 가난에 괴로움을 느끼고 결국 헤어지게 된다. 병세가 깊어진 미미는 다시 로돌포를 찾아오고 마지막을 준비한다. 추운 겨울, 약 살 돈도 없이 남루한 하숙방에서 단둘이 남은 미미와 로돌포는 아름다웠던 지난날을 회상한다.


 

 

 

  

프로덕션

지휘 세바스티안 랑 레싱

연출 김숙영

무대 최진규

의상 박선미

조명 공홍표

 

출연

 

미미 서선영

로돌포 강요셉

무제타 박소영

마르첼로 김기훈

쇼나르 김종표

콜리네 이형욱

알친도로/베누아 박상욱

파피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위너오페라합창단

노이오페라코러스 

 

 

*공연 진행에 따라 상기 출연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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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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