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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바흐 호프만의 이야기

LIVE 일정
2022.10.01 15:00 ~ 17:30
러닝타임
150 분
관람연령
전체관람
금액
20,000원

작품소개

 

 

 

 

사랑과 욕망, 세 개의 사랑을 이야기하다

<호프만의 이야기>

 

작곡 지크 오펜바흐

원작 E.T.A 호프만의 단편소설 <호프만의 이야기>

대본 쥘 바르비에, 미셀 카레

초연 1881년 2월 10일 파리 오페라 코미크 극장

구성 3막

언어 프랑스어 (한국어/영어자막)

 

 

국립오페라단은 창단 60주년을 맞아 오펜바흐의 걸작 <호프만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호프만의 이야기>는 인생과 사랑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내는 옴니버스 오페라이다. 인형 올림피아와의 부질없는 사랑, 안토니아와의 어긋난 사랑, 줄리에타와의 관능적인 사랑을 겪으며 시련을 통해 성장하는 인간의 모습을 그린다. 2019년 오펜바흐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선보인 국립오페라단 <호프만의 이야기>는 당시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뛰어난 해석과 역량으로 호평받은 2019년 국립오페라단 <호프만의 이야기> 크리에이티브팀이 재합류하여 3년 전의 감동을 다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윤종, 이범주, 이윤정, 강혜정, 윤상아, 김순영, 오예은, 김지은, 양준모, 최기돈, 김정미 등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하여 환상적인 프랑스 오페라의 진수를 선사한다.

 

 

 

 

 

  

시놉시스

 

 

 

"세 명의 매혹적인 여인이 항상 나와 함께 하지"

시인 호프만이 풀어내는 꿈 같은 러브 스토리

 

악마의 농간으로 연인인 스텔라를 만나지 못한 호프만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연애 이야기를 들려준다. 첫 번째 사랑 올림피아는 과학자 스팔란차니가 만든 기계인형이지만 결국 인형 제작자 코펠리우스에 의해 산산이 부서진다. 두 번째 사랑 안토니아는 노래에 재능이 많고 따뜻한 마음씨를 지녔지만 병약하다. 그녀는 의사 미라클의 최면으로 노래를 부르다가 숨을 거둔다. 세 번째 연인 줄리에타는 남자들의 영혼을 빼앗는 고급 매춘부로 마법사 다페르투토의 끄나풀이다. 그녀는 살인까지 저지르며 파멸에 이르는 호프만을 조롱한다. 현실 속 연인인 스텔라 역시 린도르프로 변신한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 함께 떠나고 만다. 호프만과 모든 이들은 시련속에서 인간은 사랑으로 더욱 크게 성장한다는 것을 노래한다. 

프로덕션

지휘 세바스티안 랑 레싱

연출 뱅상 부사르

무대 뱅상 르메르

의상 클라라 펠루포 발렌티니 

조명 니콜라 질리

영상 니콜라 위르트방

 

출연

 

호프만 국윤종

올림피아 이윤정

안토니아 윤상아

줄리에타/스텔라 오예은

린도르프/코펠리우스/미라클/다페르투토 양준모

니클라우스/뮤즈 김정미

앙드레/코슈닐/프란츠/피티키나초 위정민

나타나엘/스팔란차니 노경범

헤르만/페터 슐레밀 김원

크레스펠/루터 김철준

엄마 목소리 양송미​

 

 

 

국립합창단

클림오케스트라

진아트컴퍼니

 

 

*공연 진행에 따라 상기 출연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변경공지**


국립오페라단 크노마이오페라를 사랑해주시는 랜선 관객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10월 1일(토) 15시에 예정되어있는 <호프만의 이야기> 마이오페라 라이브는

9월 29일(목) 19시 30분 공연 실황본을 10월 1일(토) 15시에 딜레이중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안정적인 인터넷 송출 환경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말씀드리며

관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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